예상 질문을 외우게 하지 않습니다. 아이 생기부에서 이야기 한 줄기를 뽑아내거든요. 그래야 처음 듣는 질문에도 자기 말이 나옵니다.
1분 면접 점검하기면접만 가르쳐 온 학원 · 강남 · 마곡 · 안산 · 수원
대부분의 면접 준비가 이 순서로 흘러갑니다.
질문 하나에 답 하나를 붙이면
나무만 보게 됩니다.
면접관이 보는 건
그 아이 전체, 하나의 이야기입니다.
답안을 고치는 데서 시작하지 않습니다.
입학사정관이 무엇을 보려고 그 질문을 던지는지, 면접이라는 자리가 왜 있는지. 여기서부터 아이가 이해하고 들어갑니다.
생기부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흩어져 있는 활동을 관통하는 한 줄기를 찾습니다. 화려한 생기부가 아니어도 괜찮아요. 오히려 평범한 쪽이 더 많거든요.
지원 동기도, 활동 설명도, 마지막 한마디도 같은 줄기 위에 놓습니다. 그래야 처음 듣는 질문이 나와도 아이 입에서 자기 말이 나오죠.
표정, 자세, 말투, 시선까지 영상으로 같이 보면서 고칩니다. 압박 질문과 꼬리 질문도 그 자리에서 한 번 겪고 가고요.
답변은 아이가 혼자 쓰게 두지 않습니다. 질문을 먼저 뽑아 주고, 아이가 답을 해보고, 그걸 놓고 같이 이야기한 뒤, 마지막에 선생이 전부 다듬어 완성본으로 만들어 드려요. 보통 3~4회차 사이에 그게 한 번 통째로 나옵니다.
주말 모의 면접은 여기에 얹힙니다. 선생님 여러 명이 면접관으로 들어가고, 다른 학생 두세 명과 같이 앉아요. 매주 열리고, 수업료 말고 따로 받는 돈은 없습니다.
상담 때 어느 선생이 맡는지, 어떻게 진행하는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이민호 · 면접 코치
“제가 하는 일은 간단합니다.
면접관의 입장에서 생각하기.”
어떻게 하면 신뢰가 가고 매력적으로 보일지 객관적으로 짚어드립니다. 문항마다 무엇을 보려고 묻는 질문인지, 거기서부터 시작하고요.
이영석 · 면접 코치
“얼마나 매력적이고 잠재력이 많은지
제가 알려드리겠습니다.”
경험 하나도 보는 각도에 따라 내세울 거리가 여럿 나옵니다. 활동한 것이 거의 없어도 괜찮습니다. 인생의 모든 순간이 경험이니까요.
신청하시면 전화로 아이 상황을 먼저 듣습니다.
말로만 분석해드린다고 하지 않고, 남는 것으로 드립니다.
강점과 약점, 면접에서 질문이 나올 지점을 짚어 정리해 드립니다.
면접 전체를 관통할, 그 아이만의 한 줄기.
학과 공통 질문이 아니라, 그 아이 생기부에서 나올 질문을 뽑습니다.
외우는 문장 말고, 자기 말로 풀 수 있게 손봐드려요.
표정·자세·말투·시선을 영상으로 같이 보며 고칩니다.
수업과 별개로 매주 한 번, 실제와 같은 조건으로 앉습니다. 따로 받는 비용은 없고요.
아이 상태와 남은 날짜를 보고 상담에서 정합니다.
가장 급한 것부터 순서를 줄여서 갑니다. 진로 이야기를 빠르게 잡고, 바로 실전 촬영과 모의 면접으로 넘어갑니다.
가장 많이 하는 방식입니다. 생기부 분석부터 시작해 진로 이야기 설계, 답변 다듬기, 실전 촬영, 최종 모의 면접까지 한 바퀴를 돕니다.
학교마다 묻는 결이 다릅니다. 같은 이야기 줄기를 두고 학교별로 답을 갈아끼우는 연습까지 함께합니다. 준비할 학교가 세 곳을 넘어가면 회차를 늘려 잡습니다.
“내신이랑 생기부까지는 어떻게 챙겼는데, 면접은 제가 봐줄 수가 없더라고요.”
면접은 옆에서 봐준다고 늘지 않습니다. 무엇을 왜 묻는지 아는 사람이 붙어야 방향이 잡히거든요. 그 자리를 저희가 대신합니다.
“애가 면접 전날부터 잠을 못 자요.”
면접은 떨리는 게 기본값이죠. 떨지 말라고 하는 대신, 떨어도 말이 나오게 만듭니다. 실전을 미리 여러 번 겪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습니다.
“생기부가 특별할 게 없어서 이제 와서 될까 싶어요.”
오히려 그런 경우가 더 많습니다. 저희에게 오는 학생 대부분이 생기부 컨설팅을 따로 받지 않았거든요. 있는 재료 안에서 이야기를 만드는 게 저희 일입니다.
기대가 어긋난 채로 시작하면 서로 손해입니다.
일곱 번만 눌러주시면 지금 어디쯤인지 바로 알려드립니다. 점검은 무료입니다.
1 / 7
아이가 몇 학년인가요?
학년에 따라 지금 해야 할 일이 다릅니다.
2 / 7
내신 등급을 골라주세요
면접으로 뒤집을 수 있는 구간인지 먼저 봐야 합니다.
3 / 7
면접까지 얼마나 남았나요?
남은 날짜로 회차와 순서가 정해집니다.
4 / 7
면접 볼 학교는 몇 곳인가요?
학교마다 묻는 결이 달라서 준비량이 달라집니다.
5 / 7
면접 답변, 써본 적 있나요?
저희 수업의 앞 3~4회가 이걸 만드는 시간입니다.
6 / 7
실제처럼 앉아서 모의 면접까지 해봤나요?
해본 적이 없으면 실전에서 말이 안 나옵니다.
7 / 7
사람 앞에서 말할 때는 어떤가요?
면접은 아는 것보다 떨림에서 갈리는 일이 많습니다.
여기까지는 눌러주신 것만 보고 나온 결과입니다.
어느 활동에서 질문이 나올지, 그 아이만의 줄기가 무엇인지는 생기부를 직접 펴봐야 알 수 있습니다. 그게 상담에서 하는 일입니다.
남은 기간에 지금 시작해서 될 일이 아니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되는 것처럼 말하지 않습니다.
점검 결과를 같이 보고 연락드리겠습니다.
면접 날짜가 가까우면 먼저 챙겨 연락드립니다.
그런 학생이 대부분입니다. 저희에게 오는 학생들은 생기부 컨설팅을 따로 받지 않은 경우가 많거든요. 화려한 활동을 만들어내지는 않습니다. 이미 있는 것들 사이에서 그 아이만의 줄기를 찾아, 면접에서 말이 되게 만드는 일이죠.
학교에서는 여러 명을 한 번에 봐야 해서 예상 질문과 모범 답안 위주로 갑니다. 저희는 1:1이라 그 아이 생기부만 붙잡고 이야기 줄기를 잡고요. 학교 준비를 대신하는 게 아니라, 학교에서 못 보는 자리를 봅니다.
면접을 전담하는 선생이 1:1로 맡습니다. 상담 때 담당 선생과 진행 방식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면접까지 남은 기간과 아이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담에서 지금 상황을 보고 필요한 만큼만 말씀드립니다.
남은 기간과 필요한 횟수에 따라 달라져서 한 가지 값으로 적어두기가 어렵습니다. 상담에서 아이 상황을 보고 정확한 금액을 말씀드립니다.
남은 기간에 맞춰 순서를 줄여서 갑니다. 다만 시즌에는 자리가 먼저 차기 때문에, 날짜가 정해져 있다면 상담만이라도 서둘러 잡아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상담은 부모님만 오셔도 되고, 아이와 함께 오셔도 됩니다. 수업은 아이가 받습니다.
화상으로도 수업합니다. 다만 실제 면접은 대면으로 치르기 때문에, 적어도 모의 면접만이라도 직영 네 곳(강남·마곡·안산·수원) 중 한 곳에서 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사시는 곳과 면접 일정을 상담에서 듣고 맞춰 잡아드립니다.
아닙니다. 입시 과정은 수업과 별개로 매주 모의 면접을 진행하고, 여기에 따로 받는 비용은 없습니다.